봄비 촉촉

Posted by 아톰양 제주道 이야기/사진이야기 : 2014.03.14 13:07





조용히

그리고

희미하게

촉촉 봄비가 지나고 나니

괜시리

따스해진 느낌


:)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태그 : , , ,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2014.03.14 13:34 신고 노원물고기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보고 갑니다~

  2. 2014.03.14 14:31 신고 에스델 ♥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봄비가 내려서 땅이 촉촉해졌네요.
    동백꽃이 떨어져 있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3. 2014.03.14 15:35 신고 용작가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나날이 따스해지고 있어요. :) ㅎㅎ
    벌써 벚꽃도 피었다네요. 하핫!

  4. 2014.03.14 19:07 신고 snowroad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시 남쪽은 봄을 느낄 수가 있네요.. 서울은 여전히 겨울바람이 도시에 남아있다지요.
    미리 보는 봄소식 참 좋습니다. ^^

  5. 2014.03.15 16:00 신고 도도한 피터팬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래도 하루종일 온 게 아니라서 다행이었네요..ㅎㅎ

  6. 2014.03.17 08:51 신고 솜다리™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촉촉히 내리는 봄비.. 이번주에도 계속 된다고 하더라구요~

  7. 2014.03.17 14:28 신고 오감세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엄.......청.............. 따뜻했지요.
    제대로 제주도 햇살 즐겼던 주말이었습니다. ^^

  8. 2014.03.20 13:48 신고 어느오후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서울에선 동백을 보기 쉽지 않던데...
    남쪽에 다녀오셨나봐요..^^
    떨어진 동백꽃잎이 빗물에 젖어서 더 예쁘군요.


 «이전 1 ··· 38 39 40 41 42 43 44 45 46 ··· 655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