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아침 바다

Posted by 아톰양 제주道 이야기/사진이야기 : 2014.02.21 13:08






청승맞게 내리던 겨울비가 사그라들고

해는 보일듯 말듯 보일듯 말듯 

그럼 어느 아침 바다




매번 원하는 모습으로 있어주길 바라고

매번 그렇지 않다는것도 알면서도

매번 심통난다



제주의 아침 바다도

나도

그대도



심통나.















































@광치기해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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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4.02.21 14:15 신고 오감세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어어어 모레봐요......
    나도.... 저길 갈 수 있다니.... 맘만 먹으면 그냥 휘릭 가면 그만이라니 ㅋㅋㅋ
    아직 제주도에 이사온 실감은 안나지만, 마음이 굉장히 씐나네요.
    맘만 먹으면 다 갈 수 있잖아요. 냐하하하하하하하하
    (일주일째 회사->집만 다녀본 오감세로부터 ㅠㅠ)

  2. 2014.02.21 14:21 신고 에스델 ♥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광치기 해변을 아침에 다녀오셨군요^^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3. 2014.02.21 15:41 신고 skypark박상순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바다는 그날의 느낌에 따라 다르게 보이는것 같아요~~
    바다 보러 가고 싶습니다.^^

  4. 2014.02.21 22:03 신고 라오니스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광치기해변 처음 갔을 때 그 아름다운 모습에 감동했던 기억이 나네요 .. ㅎㅎ

  5. 2014.02.22 07:42 신고 *저녁노을*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몽돌 사이로 밀려드는 파도소리 들리는 듯....하옵니다.ㅎㅎ

  6. 2014.02.22 15:01 신고 +요롱이+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이지 너무너무 멋지네요^^
    잘 보구 갑니닷!

  7. 2014.02.22 15:44 신고 도도한 피터팬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진으로 바닷바람을 느끼고 가네요~

  8. 2014.02.24 09:29 신고 솜다리™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부산바다내음과는 다른 내음이 나는듯 합니다~

  9. 2014.02.24 10:35 신고 algnie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있는 모습 그대로를 사랑할줄 알아야 하는데,
    자꾸 심통나!
    ㅋㅋ

  10. 2014.02.24 11:22 신고 아리-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잉 땅콩과자 같은 돌 귀여움요
    뭐든, 참 마음처럼 그대로 안 있어주고 나도 참 많이 변했고 흐르륵
    요즘 인생에 쓴맛?!에 대한 많은 생각들을 하며 지낸다지요

  11. 2014.02.24 14:51 신고 용작가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난 여름 일출각 맞추려고 저 모래위를 씽씽 뛰어다녔다죠...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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