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 뷰




고양이들은 불안해도 즐거워도 박박박 긁는 습관이 있는데요.

얼마전에 아가들 사료와 밥을 사려다가 우연히 본 고양이 집!!

일명 박박 바글바글 집!!!


아가들이 막 올라타서 놀수도 있고

박박 바글바글 긁으면서 스트레스도 풀수 있고!

좋다요!! 하면서 구입했는데


막상 구입하고 나니

난리네요.-_-;


아가들이 안에 들어가겠다고 서로 싸워서 난리이고

그러다가 우다다다다 뛰면서 집으로 들어가는것도 난리이고

그저 좋다고 난리이고


아하하핫


귀여운 녀석들


:)







[오홋 이거는 뭐다뇨]







[신기해 신기해]







[일층 집을 두고 안에서는 격투기가 -_-]







[내가 승리했다뇨]







[오빠 뭐해?!]







[할할할 그루밍중!]










[승리한 자에게는 편안한 휴식을]





댓글
댓글쓰기 폼
블로그 이미지
아톰양

세상은 넓고 제주도가 정말 아름답다는걸 이제야 깨달은 어리석은 녀석
https://brunch.co.kr/@atomyang

공지사항
Total
584,396
Today
0
Yesterday
9
링크
«   2021/05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글 보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