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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얀 눈이 내리면


촐랑촐랑 뛰어 다니는 강아지가 생각나고

호호불며 먹던 군고구마가 생각나고

뜨끈뜨끈 아래목이  생각나고

향기 솔솔 나무 태우는 향이 생각나고

소리지르며 타던 눈썰매가 생각나고

생각나고

생각나고


그러다 미소짓고

하이얀 눈을 마음에 쌓게 되는

오늘이 그런 날 :)







[눈의 나라로 들어갑니다.]







[시리도록 하얀 눈 가득]







[그림이 좋다]









[루돌프 사슴뿔은?!]







[나무가지 사이사이 눈이 숑숑]







[기억에 남다.가슴에 남다.]







[안녕 눈!]







[혼자라도 외롭지 않을]








[차갑기만 한 날씨지만 눈이 좋구나]








[오름 그리고 눈]








[차곡 차곡 쌓이다]








[안녕 12월의 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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