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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여행을 친구들과 , 부모님과 다녀오면서 가장 힘들었던 곳은 지우펀입니다.

예전에 아홉(지우)가구가 살았다고 해서 지우펀이라고 하던데 금광이 발견되면서 부자 마을이 되었다지요.

그리고 유명한 영화나 드라마 촬영으로 사람들이 많이 찾게 되었구요.


이미 지옥펀으로 유명한 지우펀을, 힘들다는걸 알면서도 홍등의 거리가 보고 싶어서 ,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이 좋아서

가보자! 라고 다짐을 하였지만 역시나 지옥펀 명성답게 사람이 너무 많더라구요.

그래도 힘을 내어 많은 사람들 사이로 홍등을 찍고, 나름의 분위기를 느껴보려 했지만.... 지우펀을 방문했던 두번의 시기 모두 날씨가 흐리고 , 

비가 부슬부슬 오다가 말다가 해서 체력이 바닥인 상태라 뭘 느끼고 즐기고 제대로 하지를 못한거 같아요.

뭔가 애증의 장소가 되어버렸지요.


전체적으로 생각보다 넓지는 않습니다. 한바퀴 삥 돌면서 길거리 상점들 구경하고, 사람 구경하고 하다보면

오랜 시간이 걸리지 않으니 잠깐 다녀가기에 좋은거 같아요!


홍등의 밤분위기가 지침을 위로해줄꺼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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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톰양

세상은 넓고 제주도가 정말 아름답다는걸 이제야 깨달은 어리석은 녀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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