끼적이다
7월
아톰양
2014. 7. 3. 13:39
뜨거운 바람이 온 몸에 감기는
어느덧 7월
1월 1일 종소리와 시작한
2014년이
반토막 되어버린 지금
지난날 다짐했던 무언가는 흐릿해지고
1개월씩 나이가 들어감에 아집과 편견만 늘어가고
스스로가 바보같이 느껴질때가 많다.
생각의 여유가
마음의 온기가
필요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