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道 이야기/사진이야기
잔잔한 세화바다가 흐르는 광스쿡스
아톰양
2014. 1. 7. 09:40
사실 맛집이라고 해도
사는곳과 거리가 멀다 싶으면 다시 가게 되는 일은 거의 없는데요.
가끔은 미친척
헛! 먹어야 겠다 라며
퇴근하고 1시간을 달려가는 곳도 있다지요.
그 중 한 곳이 바로 광스쿡스입니다.
세화바다에 자리잡은 게스트하우스겸 맛있는 밥집
퇴근하고 저녁에 갔더니
잔잔한 세화바다가 나를 맞이해주고
운치있는 광스쿡스에서 맛있는 음식이 짜잔
:)
돌돌돌 말아먹기
쉿!
지금은 세화바다가 잠드는 시간입니다.
나가버린 초점만큼이나
나가버린 그때 정신머리
이럴때는 다 잊고
Cheers!
누군가와 맛있는 식사자리로 기억되면 좋으련만
실은 말이지
웃으면서도 말이지
가슴이 지끈거렸던 기억이
그러니까 조만간 웃으며
다시 가는걸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