끼적이다
그런날이 있었지.
아톰양
2013. 11. 2. 08:30
그대의 눈빛에서 따스함이 쏟아지고
그대의 손끝에서 설레임이 쏟아지고
그대의 입술에서 달콤함이 쏟아지는
마주하기에
심장이 벅찼던
그런날이 있었지.
그날의 우리는 어디간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