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道 이야기/사진이야기
파란하늘에 흐드러지게 날릴 벚꽃을 기다리며 {제주벚꽃낭만}
아톰양
2013. 3. 29. 08:57
지난 겨울이 유독 추워서일까
지난 겨울이 유독 길어서일까
혹은
지난 겨울이 유독 외로워서일까
봄님이 빨리 찾아와
손도
마음도
따스해졌으면 좋겠다.
이제 곧
만개하여
파란 하늘에 흐드러지게 날릴 벚꽃을 생각하며
제주벚꽃낭만 시작!!!!
[벚꽃이 눈으로 쏟아지다]
[곧 여기에 날릴 벚꽃을 기대 중]
[하늘도 이쁘고 벚꽃도 이쁘고]
[유채와 벚꽃과 호랑이?! 응?!]
[만지면 부스러질듯 곱다]
[눈이 시리다]
[어느새 벚꽃이 이만큼!!!이나]
[호랑이도 사진찍게 만드는 제주의 봄]
[봄님을 실은 버스가 갑니다요]
4월초가 되면 제주의 벚꽃들이 만개할꺼 같아요!!!
제주 벚꽃낭만 마구 즐겨보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