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道 이야기/사진이야기
따스한 제주의 봄 마주하기
아톰양
2013. 3. 19. 09:07
봄이 왔네~ 봄이 와~ ♪♬
산들산들 따스한 바람이 부는걸보니
아기자기 개나리가 나를 마주하는걸 보니
알록달록 꽃들이 반기는걸보니
노랑 유채꽃이 환하게 웃는걸 보니
어느새 봄이 왔네요!!
제주에만 찾아온 봄은 아닐텐데 왜 이리 반가운지
다들 봄맞이 준비하고 계신가요? :)
[노랑노랑 개나리]
[널 보니 봄이 온거 같구나]
[빛받은 개나리가 곱다]
[봄 마주하로 가볼까요?]
[개나리 친구 계란꽃]
[하이얀 봄 맞이하기]
[칙칙폭폭 봄맞이하로 가요!]
[손에 잡은 봄을 놓치지 않을꺼예요]
[저 벽 너머에는?!]
[제주의 봄을 선물해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