끼적이다
2012년을 보내며 근황일기
아톰양
2012. 12. 29. 13:17
하나.
외로움때문인지 집착인지 혹은 즐거워서인지
이유는 알수 없지만
미친듯이 일만 하고 있다.
한달이 조금 넘은 지금까지
따스한 새벽별에 위로 받으며
포근한 새벽달에 위로 받으며
일 하고 있다.
둘.
사진
블로그
휴식
여유
모두를 잃어버렸다.
아니
잊어버린듯 하다.
곧
다시 찾아야지 :)
셋.
사람과 사람의
감정을 믿을수가 없다.
믿는다는게
힘들다.
특히나 요새는
더욱
힘들다.
이상
지하세계에서 감금 당해 일하느라
얼굴을 하양해지고 살은 삐둥삐둥찌는
아톰양입니다요!
곰방 컴백이요!
새해복 가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