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道 이야기/사진이야기

감성촉촉 노랑가을과 인사하기

아톰양 2012. 11. 15. 08:30





비를 머금은 노랑 은행잎에 눈이 홀려 버린 날

그런날이 있더라 :-)







▲ 마구 달리고 싶은 노란길








▲ 비 촉촉 은행잎 안녕?









▲ 노랑이 가득!









▲ 노랑병아리 아가가 노랑은행잎길에서 신난다!









▲ 걷다.









▲ 누군가를 그리게 되는 노랑길








▲ 비 촉촉 신발 축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