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본/무작정유럽
터키.마음이 쓰리다.
아톰양
2012. 10. 1. 20:30
여행의 마지막임을 알아서일까.
보이는것마다 새롭고
먹는것마다 맛있고
듣는것마다 즐거운데
마음은
쓰렸다.
스산한 터키의 바람이 몸을 스치고
한국행 비행기를 탈때
다음에는 터키의 봄 바람 느끼로 오겠다며
혼자서 중얼거려버렸다.
[터키.마음이 쓰리다.]
[터키.마음이 쓰리다.]
[터키.마음이 쓰리다.]
[터키.마음이 쓰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