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道 이야기/사진이야기
웃다.
아톰양
2012. 7. 5. 08:30
너의 맨발을 보며
너의 노랑 우의를 보며
너의 아장아장 걸음을 보며
그저
웃음이 나더라.
@사려니숲길
너의 맨발을 보며
너의 노랑 우의를 보며
너의 아장아장 걸음을 보며
그저
웃음이 나더라.
@사려니숲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