끼적이다
지금도 자연생태 우수마을 강정마을 에서는.
아톰양
2011. 9. 9. 15:05
무언가에 지쳐 보이는 전경들이 있고
안됩니다를 외치는 공무원이 있고
동네어른들과 수첩에 적어가며 인터뷰 하는 사람들이 있고
막혀버린 올레길에 당황하는 올레꾼들이 있고
내일이면 올라가야 하니 지금 종교집회에 꼭 참여해야 한다는 종교인이 있고
얼굴에 한숨뿐인 강정마을 할머니 할아버지가 앉아있다.
그 중 나 처럼 무엇이 옳은걸까를 고민하는 사람들도 있을까?
안됩니다를 외치는 공무원이 있고
동네어른들과 수첩에 적어가며 인터뷰 하는 사람들이 있고
막혀버린 올레길에 당황하는 올레꾼들이 있고
내일이면 올라가야 하니 지금 종교집회에 꼭 참여해야 한다는 종교인이 있고
얼굴에 한숨뿐인 강정마을 할머니 할아버지가 앉아있다.
그 중 나 처럼 무엇이 옳은걸까를 고민하는 사람들도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