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道 이야기/사진이야기

바람이.분다.

아톰양 2012. 6. 23. 08:30






바람이.불고.

구름이.나를.스쳐갈때쯤.

가슴이.

아려온다.


제주.어느.밤.


저작자표시 비영리 변경금지 (새창열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