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AINY JEJU

Posted by 아톰양 제주道 이야기/사진이야기 : 2015.03.03 10:30





기억 어딘가 

촉촉 내리는 비를 맞으며 걷기를 유난히 좋아하던

그런 여자 아이가 있었는데 말이지


어디로 사라진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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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5.03.03 15:23 신고 용작가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삶에 지쳐 잠시 쉬고 있는게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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