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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구리가 지나고 나니

날이 흐려요 흐려요 하는데

동생의 지금 날씨라며 보내준 사진은?

띠리리리리리


같은 제주 맞나요?









성읍 가늘길









성읍에서

진정

같은 제주란 말인가!












지금 내가 있는곳은 이런데!

아무리 제주 날씨가 처녀의 마음처럼 예민하다지만













그리고는 다시 서귀포 날씨

아하하하하하하

놀로가고 싶네요

털썩












제주시는 여전히 흐림흐림


아무리 보고 또 봐도

제주도 날씨는 신기방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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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의 여기저기 너구리 상처가

금방 아물기를

으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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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톰양

세상은 넓고 제주도가 정말 아름답다는걸 이제야 깨달은 어리석은 녀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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