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스한 햇살과 시린 공기가 어우러지고

초록으로 시작한 청보리가 노란물결로 넘실거리며

오름 지천으로 널린 꽃들에 흥이 나고

꽁꽁 얼어버린 마음 한편에 괜시리 말을 건내는


그런 오월이 지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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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4.05.21 13:14 신고 에스델 ♥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벌써 5월이 지나가고 있네요...
    시간이 참 빠르게 흘러갑니다.
    보람찬 시간 보내세요^^

  2. 2014.05.21 14:34 신고 용작가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떻게든 시간은 가네요...... 아톰양님의 5월은 편안하셨는지요?

  3. 2014.05.21 19:38 신고 Hyeon태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시간이 참 빠르다는걸 새삼느끼네요ㅎㅎ
    5월 어떠셨나요?

  4. 2014.05.22 12: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5. 2014.05.22 18:00 신고 악랄가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5월은 정신없이 흘러갔네요! ㅜㅜ

  6. 2014.05.23 09:04 신고 앤나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러게요.. 오월의 막바지네요..

  7. 2014.05.23 14:18 신고 무념이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올해도 벌써 반 가까이 지나가네요~ 세워 참 빠릅니다. ㅠ.ㅠ

  8. 2014.05.24 16:25 신고 도도한 피터팬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러게요~ 5월도 지나가고 있고 더운 여름이 다가오고 있네요

  9. 2014.05.25 01:08 신고 The Stranger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시간 정말 빠르죠?
    벌써 한 해의 반을 향해 가고 있으니.

  10. 2014.05.26 09:01 신고 솜다리™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러게요..벌써 5월의 마지막주내요..^^

  11. 2014.05.28 23:22 신고 ageratum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올해 5월은 웬지 여름같아요..ㅜ.ㅜ
    봄이 더욱 짧아진거 같아 아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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